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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rctic Drillship
극지형 아틱드릴십

  • 극지형 아틱드릴쉽 옆모습

    세계 최초의 극지형 아틱드릴쉽 개발

    외부 온도 -40도, 설계온도 -50도인 최초의 아틱드릴쉽을 개발하여 혹독한 환경에서도 시추작업이 가능한 해양구조물입니다.
    모노코크 형상의 선체 형상과 더불어 이를 바탕으로 구성된 밀폐형 데릭을 가지는 구조로 최소한의 에너지로 선박과 작업자들이 이상 없이 작업할 수 있도록 설계된 해양 시추 선박입니다.

    지구 온난화로 북극해 얼음 두께가 얇아지면서 자원개발이 다소 용이해지자 극한(極寒)의 상황에서도 시추작업이 가능한 해양구조물을 개발한 것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