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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민국 최초 시추선 두성호 건조 30주년 맞아, 감사패 전달 받은 대우조선해양
- 고재호 사장, 서문규 석유공사 사장으로부터 21일 거제 옥포조선소에서 감사패 받아- 1984년 건조된 대한민국 최초•유일의 시추선… 30년간 국내 자원개발 첨병대우조선해양(사장 고재호)이 대한민국 유일의 반잠수식 시추선(Semi- Submersible Drilling Rig) ‘두성(斗星)호’를 건조한 공로를 인정받았다.대우조선해양은, 회사가 건조한 국내 최초의 시추선인 ‘두성호’가 30년 동안 성공적인 시추 활동을 벌인 것에 대한 감사패를 한국석유공사로부터 전달받았다고 22일 밝혔다.대우조선해양이 1984년 5월 한국석유공사 측에 인도한 대한민국 최초이자 유일의 시추선인 두성호는 안정적으로 석유를 공급해 국가경제에 이바지한다는 임무를 수행하기 위해 건조됐다. 1970년대 말 발생한 두 차례의 석유파동은 에너지 안보의 중요성을 부각 시키는 계기가 됐고, 직접 만든 시추설비를 통해 국가경제 발전 및 에너지 안보 확보에 기여하기 위해 건조된 설비가 두성호다.두성호는 대한민국 에너지 사에 있어서도 의미가 남다른 설비다. 1998년 7월, 한국 최초의 가스전인 동해-1 가스전의 탐사시추에 성공해(2004년 생산 개시) 우리나라를 95번째 산유국 대열에 진입시킨 것 또한 두성호였다.2013년 셸(Shell) 社가 평가한 시추선 안전 및 작업평가 부문에서 3위를 차지한 두성호는 자타공인 최고의 시추선이며, 시추 구멍을 뚫었을 때 원유•가스를 발견할 확률이 높아 전 세계 석유•가스 회사들 사이에서는 ‘행운의 시추선(lucky rig)’로 불리기도 한다. 두성호의 시추 성공률은 51%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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