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계 최고
종합 중공업 그룹

세계의 조선, 해양의 시장을 선도하는
초일류 조선해양 전문기업으로,
사업분야의 다각화와 신사업 진출을 통해
세계 최고 종합 중공업 그룹이 되고자 합니다.

차별화된 기술창조
연구분야의 전문화

연구개발 체계의 효율적인 활용을 통한
기술력 시너지 효과를 극대화하고,
미래 성장엔진 개발을 통한 사업의
다각화를 하고 있습니다.

대우조선해양의
어제, 오늘 그리고 미래

행복하고 희망찬 내일을 위한 새롭고
활기찬 대우조선해양의 소식을 전해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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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SME News

대우조선해양 – 한국남동발전, 북미지역 풍력사업 본격 추진
-총 40MW 규모의 미국 ‘노부스 II’ 풍력발전단지 착공식 거행-남동발전과 공동개발… 국내기업의 해외 풍력발전 진출 사례 중 최대 규모   대우조선해양(www.dsme.co.kr, 사장 고재호)과 한국남동발전(대표이사 장도수)이 공동으로 본격적인 미국 풍력시장 공략에 나섰다.   현지시간으로 15일 대우조선해양과 남동발전은 미국 오클라호마 州에서 노부스 II(Novus II) 풍력발전단지 착공식을 거행했다.   이날 행사에는 공동개발사인 대우조선해양과 남동발전, 대우조선해양의 풍력부문 자회사인 드윈드(DeWind), 풍력발전기 타워 생산 전문 중소기업인 ㈜스페코와 더불어 프로젝트 파이낸스를 담당한 KDB 산업은행까지 각사 주요 관계자들이 참석해 성공적인 단지건설을 다짐했다.   노부스 lI 풍력발전단지는 총 40MW 규모로, 지난 2월 21일 남동발전·드윈드· 스페코 3사는 공동 지분투자를 골자로 한 주주간협약서를 체결한 바 있다. 현재 예정대로 단지건설을 위한 출자와 프로젝트 파이낸스가 성공적으로 완료된 상태이며, 올 연말까지 상업 운전가동을 목표로 본격적인 단지건설 작업이 진행된다.   특히 노부스 II 풍력발전단지는 국내 기업들간의 협력과 국내 금융기관의 프로젝트 파이낸스를 통해 추진된 최초의 해외 풍력발전단지 건설사업이라는 점에서 의의가 크다. 더불어 대기업과 국내 풍력발전기 부품을 공급하는 중소기업간의 상호 공생이 실현된 첫 사례라는 점에서 높은 평가를 받고 있다.   또한 현재 남동발전과 드윈드는 총 규모 80MW의 노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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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조선용접,선박도장,전기공사
모집기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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