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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사말

우리의 미래를 함께 건조해 갑시다. 대표이사 고재호
  • 세계 최고의 선박을
    건조하는 기업

       안녕하십니까? 대우조선 대표이사 고재호 사장입니다.
    먼저 저희 대우조선해양 웹사이트를 방문해 주셔서 감사드립니다.

       지난 40여년 동안 저희 회사는 세계 최고의 조선해양기업으로 성장했고, 작은 어촌이던 거제 옥포는 연간 120억 달러 상당을 수출하는 ‘옥포만의 기적’을 만들어 냈습니다. 그 기적의 뒤에는 관행과 상식을 깨는 역발상, 그리고 두려움없는 청년정신이 있었습니다. 이를 통해 저희 대우조선해양은 세계 최고의 선박을 건조하는 기업으로 우뚝 섰습니다.

  • 대해양 시대에 가장 많은
    준비와 능력을 갖춘 기업

       특히 저희 대우조선해양은 ‘바다에 관한 한 인류의 역사’를 창조하는데 일조해 왔음을 강조 드리고 싶습니다. 인류 역사의 거대한 변화에는 꼭 ‘배’가 등장했습니다. 1492년 콜럼버스의 신대륙 발견에는 ‘산타마리아’호가, 1592년 임진왜란 시 충무공 곁에는 세계 최초 철갑선 거북선이, 1620년 미국 건국 사가 시작되는 순간엔 ‘메이 플라워’호가 있었습니다. 이처럼 바다가 있는 한 선박도, 선박을 만드는 조선산업도, 따라서 저희 대우조선해양도 영속하리라 확신합니다.

       15세기가 대해양 시대였다면 금세기는 ‘바다가 제2의 육지’로 여겨지면서‘대해양(大海洋) 시대’가 열리고 있습니다. 그런 면에서 저는 저희 대우조선해양이야말로 대해양 시대에 가장 많은 준비와 능력을 갖춘 기업 중 하나임을 강조 드리고 싶습니다. 대우조선해양은 인류를 위해 바다가 왜 필요한지, 무엇이 필요한지, 그것을 어떻게 잘 제공할 것인지를 가장 잘 알고 있는 최적의 기업이기 때문입니다.

       바다가 우리에게 제공하는 미래의 기회는 말 그대로 무한대입니다. 여러분들도 잘 아시다시피 육지에서 가장 큰 동물은 코끼리입니다. 몸길이 7m에 7t의 거구를 자랑합니다. 그러나 바다로 시선을 돌려봅시다. 무려 길이 33m에 몸무게는 179t에 달하는 흰수염 고래가 그 웅장함을 과시합니다. 현재 세계적인 글로벌 기업들을 보면 수백 조 원의 매출을 자랑하는 육지 중심의 기업들이 장악하고 있습니다. 이에 비하면 바다 중심의 저희 회사는 아직은 그에 필적할 규모는 아닙니다. 그러나 저희 대우조선해양은 지금은 돌고래 크기일지언정 대해양 시대에 맨 선두에 서 있는, 그래서 흰수염 고래로 성장할 기업임을 자부합니다.
  • 세계 최고의 조선해양
    EPC 업체로의 도전

       세계 1위의 조선해양 건조업체라는 명성을 얻은 저희 대우조선해양은 현재의 모습에 안주하지 않고 세계 최고의 조선해양 EPC 업체로의 도전에 나섰고 현재 그 꿈을 실현 시키기 위해 다양한 노력을 경주하면서 변화를 거듭하고 있습니다.

       여러분들의 지속적인 관심과 지원은 저희 대우조선해양의 비전인 ‘대해양 시대의 주역 (World Leader in Ocean Technology)’으로 다가가는데 큰 힘이 될 것입니다.

       저희 대우조선해양의 상징인 바다의 왕자 흰수염 고래와 함께 하는 해양한국의 미래. 이제 대우조선해양 웹사이트를 통해 우리의 미래를 바로 확인해 보시길 바랍니다.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