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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우조선해양의 과거와 현재 그리고 미래를 전합니다

- 제1회 노사합동 ‘우리동네 愛프로젝트’ 성황리 마쳐- 대우조선해양 임직원들이 실천하는 자발적인 나눔 경영 ‘기쁨을 나누면 두배가 되고 슬픔을 나누면 반으로 준다’는 격언을 확인할 수 있는 즐거움과 사랑을 나누며 모두가 하나 되는 하루였다. 대우조선해양(대표이사 고재호)은 지난 3일 일운면 지세포리 6개 마을(선창, 교항, 회진, 대신, 대동, 공령)을 찾아가 지역적인 특성으로 상대적으로 소외된 주민을 돕고, 지역을 아름답게 가꾸는 등 따뜻한 이웃사랑을 실천했다. 이날 봉사활동은 ‘...
2012.11.09 10:4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