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Business Scope
사업분야의 다각화와 신사업 진출을 통해 종합중공업그룹으로 나아갑니다.
EPCI(Engineering, Procurement, Construction, Installation)를 선도하는 대우조선해양은 원유와 가스 개발 프로젝트뿐만 아니라 육상플랜트까지 고객에게 알맞은 기술 및 상용 솔루션을 제공하고 있습니다.
Odebrecht와 Petroserv 같은 브라질의 주요 선사를 고객으로하여 DSME만의 독자모델인 DSME 10,000 드릴십과 GVA 7500 반잠수식 원유 시추선등으로 강력한 성장 잠재력을 가진 브라질 시장에 진출하고 있으며 조선해양산업의 양적 성장뿐 아니라 질적 성장을 위해 핵심 기술을 개발하고 전문가를 육성하기위한 노력을 계속하고 있습니다.
해양플랜트의 검증된 기술을 바탕으로 가스, 석탄, 석유를 사용하는 화력발전소, 탄소포집과 저장 기술(CCS : Carbon Capture & Storage)
을 이용한 발전소, 정유 공장 등 대우조선해양은 육상플랜트에 있어서도 다양한 최첨단 기술을 제공 합니다.



세계가 놀랄 대형 해상 풍력발전기
해상 풍력발전기의 구성 기기들은 유기적으로 상호 작용을 수행하는 복합 시스템이며, 구성기기의 설계 및 제조기술, 풍황 및 각종 자연 조건, 신기술의 도입, 시장의 요구사항을 고려한 다양한 외부 환경에 따라서 풍력터빈의 설계가 이루어져야 합니다. 이에 풍부한 경험과 기술을 지닌 대우조선해양 설계자들은 극한풍속에서도 견딜 수 있는 구조적으로 튼튼하며, 주어진 풍황에서 최대의 전기에너지를 얻기 위한 제어, 시스템의 구조 하중을 최소화시켜 외부 환경으로부터 보호하기 위하여 전기/기계적 제어, 사용기간 동안 최소한의 유지와 보수를 할 수 있는 대형 해상풍력발전기를 설계하고 있습니다.

대우조선해양은 조선해양과 관련된 각종 기반기술과 설계기술, 생산기술을 연구하는 기술연구소를 운영하고 있습니다.

화물창과 기관실의 모든 장비들을 중앙 통제실에서 자동 제어하는 통합자동화시스템 IAS을 자체기술로 개발, 설치

유럽의 First Class조선소 대우-망갈리아 중공업과 대형 선박용 블록과 플랜트 관련 중간제품을 생산하는 우조선해양산동유한공사 등 글로벌 네트워크 전략을 실행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