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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자국어 안전수첩으로 안전사고 예방 “OK” 관리자 2012.03.15

대우조선해양(www.dsme.co.kr, 대표이사 남상태)은 최근 외국인 직원들의 안전수준향상과 무사고, 무재해 작업장을 만들기 위해 국가별 언어로 번역된 안전수첩을 제작하여 지급했다.

 

베트남, 네팔, 우즈베키스탄, 미얀마, 태국, 스리랑카 총 6개국의 자국어로 제작된 안전수첩은 작업자가 반드시 지켜야 할 12대 중대안전수칙, 작업공정별 안전기준과 수칙을 비롯해 일상생활에 필요한 안전상식 등의 내용을 담고 있다.

 

이 회사는 6개국 약 1040명의 외국인 직원에게 수첩지급을 완료하고 정기안전교육 시 활용하고 있다. 또한 언제, 어디서 필요한 사항이 있을 시 볼 수 있도록 포켓형식으로 제작됐다.

 

대우조선해양 이인복 전무(HSE추진팀장)는 “외국인 직원용 안전수첩 지급으로 회사 내에서 근무하는 외국인 직원 모두가 더욱 안전한 작업을 할 수 있는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한다”며 “무사고 무재해 작업장을 만들기 위해 끊임없이 개혁하고 추진해 나갈 것이다”고 말했다.

 

한편, 이 회사는 매달 한 국가를 지정해 외국인 직원들에게 관심과 애정을 표시하고 향수·위로의 시간을 제공하는 인터내셔널데이(International Day) 행사를 진행하고 있다. -끝.